이 불로 주민 11명이 단순 연기흡입 증상을 보였고, 진화 과정에서 20대 남성 소방관 1명이 탈진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불이 난 세대에는 거주자가 없었으며, 주민 21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업권별로는 생명보험사 3조 457억 원, 손해보험사 2천13억 원을 환급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중도보험금 1조 8천992억 원, 만기보험금 1조 1천394억 원, 휴면보험금 1천465억 원, 사망보험금 619억 원입니다.